패스워드는 말했지만 광고는 하지 않았습니다. (뻥치지 마!!)

아이리스를 처음으로 생방으로 봤습니다.



첫 인상 : 눈 아퍼!! 흔들지 마!! 왜 계속 떠는 거야!!


중간감상 : 대통령이 윗동네 핵개발 담당자를 불러다가 협박한다. 뭠미??


마지막 감상 : 더러운 로리콘들 같으니. 숏컷의 쿨뷰티를 정식 히로인으로!!!




메인 히로인은 왜 있는지 모르겠고, 주인공 친구라는 놈은 별로 정감이 안가고
윗동네 애들은 대한민국 표준어에 매우 능통하다. 뭐냐??


어쨌든 [숏컷의 쿨뷰티만 보면되는 작품]이라는 결론에 도달하는 한 화였습니다.



아... 그러고보니 제목과는 다른 내용만 쓰네요. 저게 무슨 뜻인고 하니....



빅 : 패스워드는?



김 : 후.... SH045....



빅 : 에스... 에이치.... 공... 사.....

헉?! 이 자식 [간접광고]에 날 이용하다니!! (탕!! 탕!!)



김 : 하하하, 아디오스!!!! (미소녀를 안고서 다이브)




뭐, 이런 느낌?

by 쿠라사다 | 2009/11/05 08:17 | 그냥저냥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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