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8월 12일
이글루스 개장 이래 첫 바톤 인수!!!! [슈로대]에 대해 말하다.
바톤 인수
* 히엘님께 『무쿠로님』으로 받아왔습니다^//^ 넘겨주셔서 감사해요!
* 아카유키님께 『승리의 무쿠츠나』로 받아왔습니당..U///U..무, 무쿠츠나!
* 톳씨님께 「히바히바」로 받아왔습니다 ' ㅅ' 힙힙이라니 ; ㅅ;!!
* 히나레치한테 「이리에 쇼이치」로 받아왔습니다! ㅋㅋㅋㅋㅋ 쇼쨩 최모토 어쩔]
* 쇼이치한테 [픽쳐보컬즈]로 받아왔습니다~ㅅ~ 우워어어워<<
* 구미호님께 [란지에(정확하게는 스스로 아무거나)]로 받아왔습니다!
* 로아동생에게[강철의 연금술사-에드워드 엘릭]으로 받아왔습니다!!!!!
* 흑월친동생..한테『캐숑선배』로 받아왔습니다(....)뭐야 임마는?..
* 적묘에게 리버씨로 받아왔습니다-♥ 리버웬햄씨는 저의 영원한 낭군님-♡ 덧붙여 적묘땡스!
* 유현님에게 『역전재판』으로 받아왔습니다. 아... 절 적어 주셨으니 해야겠죠?
* 쿠마리님께 『블로그』로 받았습니다~~간만의 바톤이네요
* 루벨릭님께 『예쁜 눈 그리는 법』으로 받아왔습니다^0^
* 애이불비님과 아이엔님께 『나루미츠』와 『원고』로 받아왔습니다.
* 어니언님께 『고도』로 받았지요ㅜㅜ// 즐겁게 작성했어요, 감사합니다!
* 곰비님께 『역전재판』으로 받아왔습니다. 오랜만의 문답이네요^^
* 가와님께 『정글고』와 『305호』, 두 개로 받아왔습니다. 황송하군요. -//-
* 카몬님께 『모리카와 토시유키』혹은『건담 더블오』로 받아왔습니다. 감사합니다^0^
* 세나케인님에게서『란지에 로젠크란츠』로 받아왔습니당. 움메?
* 제이님께 『코스어』로 받아왔습니다
* 은령님께『너구리,사진』으로 받아왔습니다.
* 마타오님께『코스어』로 받아왔습니다.
* 류님께 『란지에』로 받아왔습니다! 란지에★라니 땡큐땡큐'▽'//
* 란란루 별명없음님께 『타블렛,그림』으로 받아왔습니다. 별명님 사랑해♡
* 하늘양에게 『시아』로 받아왔습니다. 할거 없었구나, 하늘양 ㅠ..
* 시아에게 『코스』로 받아왔어요. 뭐야 ㅋㅋㅋ 나 하면 코스가 생각나는거야 ?! ㅋㅋ
* 엘데누나한테 『소녀시대』로 받아왔는데... 역시 나 하면 소시임? ㅋㅋㅋㅋ
* 하흑천한테 『리본』으로 받아왔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역시난리본인가
* 키베리 언니한테서 『곰』 으로 받아왔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 유하한테서 『태민』으로 받아왔는데 유하넌 천재야
* 렌한테 『가히리』로 받아왓슴다 ㅋㅋㅋ 가히리 좋구먼~
* 츠루씨께 『무크히바~』로 받아왔습니다!!!! 무크히바 하악하악 v///v
* 이즈님께 『고쿠데라』로 받아왔습니다!ㅠㅠ고...고쿠...데데데데라/두근두근ㅎㅎ
* 미유키한테 『케이온』으로 받아왔습니다! 흐음..
* 타고오빠가 『합기도』로 넘겨줬는데 뭔가 이상해요 ㅋㅋㅋㅋㅋ
* 나애가 『수능』으로 넘겨줬.................야!!!
* 문라이트,오니힌퐈야,멍멍콩이 『코스프레,퐈야,여장』으로 줬네여 슈ㅣ발 왜 세명이야
* 온새미로 님이 『메이드복』으로 줬슴 - 이건 뭔드립이야;;; ㅋㅋㅋ
* 뉴폰 님이 『동프캐릭터』로 주셨네요.
* 유월언니가 『알바』로 줬뜸... - 앍!!!!!!!!!!!!!!!!!!!!!!!!!!!!!!!!
* 미야 마망께서 『경단토끼』 로 주셨어요우 > 3<)
* ♬십육분음표 벚꽃님께서 『영화』로 주셨는데 어째서!? :D
* 도리님께서 『고양이』로 주셨....습니다만 역시 그런가요 =ㅁ=;;
* 페리님께서 『피규어』로 주셨습니다;; 이제 이글루에 오덕관련포스팅은 자제하려고했는데....
* 물빛고양이님께서 『데이트』로 주셨습니다. 흑흑 느닷없이 포스팅하네요(..
* 홍여랑 님, 『날씨』, 좀 더 알고 싶은 마음과 함께 바톤을 받았습니다=D
* 소년 아 님, 『동화』, 의외지만 열심히~!!!
* 슈타인호프님, 『소녀시대』, 이거 이렇게 하는 거 맞음?
* 정호찬님,『이효리』로 주셨습니다, 덜덜덜...
* 대한민국친위대님,『KARA』 로 주셨습니다. & 海凡申九님,『부산』으로 주셨습니다.
* Starseeker 님께서 『슈로대(자체보완)』로 주셨습니다.
아아, 가슴속에서 감동의 파도가 휘몰아치는군요.
아마 [해운대]에 몰아닥쳤다는 CG쓰나미의 4.2 배 정도는
강렬할 거라 생각되지만 그거야 별로 중요한 것은 아니죠.
우선 이 감격스러운 [첫 바톤]을 주신 [Starseeker 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시작해보도록 하지요.... 그런데
[슈로]라는 것은 [슈로대(슈퍼로봇대전)]을 말하는 것이겠지요?
연예인 같은 거라면 큰일인데...;;
1. 최근에 생각하는 『슈로대』
[한계점에 도달]한 것이 아닐까.... 아니, 시스템 상으로는 얼마든지
개량의 여지가 있는 것이... Wii로 출시된다는 Neo만 해도 기존의
전투 방식에서 진일보된 변화를 주고 있는 것을 볼 수 있기 때문에
호불호를 떠나서 시스템의 발전 면에서는 별다른 걱정은 없다.
정작 문제는 [인재풀의 감소].... 라고 하면 좀 표현이 어색한가?
어쨌든 최근 물건너 애니매이니션의 추세가 [속칭 모에물]에 집중되어
있는 탓에 쓸만한 [슈퍼로봇] 계통 애니메이션이 줄어들고 있다.
그나마 가이낙스 정도나 되니까 그렌라간을 뽑아내준 것일텐데...
그래도 최근에 이마가와 감독께서 [진 마징가]같은 것을 뽑아내주는 것을
보면 아주 희망이 없는 것은 아닌 것 같다.... 아니, 그러길 간절히 바라는 중.;;
2. 이런 『슈로대』엔 감동!!
[감동]이라.... 사실 슈로대 타이틀 자체에 감동을 느낀다고 하면
대략 3가지 유형이 있을텐데....
1. 오오, 연출, 오오~!!
2. 다양한 작품의 절묘한 크로스오버, 스토리가 대박이다!!
3. 슴가!! 슴가!! 모핑!! 모핑!! (....)
음, 이 포스팅을 쓰고 있는 나는... 예전에는 1번에 가깝다고 생각해왔지만
현재는 [2번]에 해당된다고 생각한다. 음, 그런 이유로 가장 감동했던
이벤트나 타이틀을 떠올려보자면.... 1번에서 2번으로 전향하게 만든
결정적인 이벤트가 있긴 하다. 그것은 바로...
[슈로대 MX에서 아스카를 구하기 위해 달려온 마그나이트 텐]
이벤트가 되겠다. 에바 극장판에서 꽤나 험한 꼴을 당하는 것을 보고
많이 안타까웠었는데(뭘 숨기랴, 난 아야나미보다는 [아스카 파]다.)
정말 절묘한 시점에 구하러 와줬다. 사실 이건 슈퍼로봇대전 알파-PS-에서
이미 써먹은 이벤트지만 롬 형님과 드라구나 3총사 덕분에 이쪽에 좀더
점수를 주고 있기는 한데.... 섭섭해하진 않겠지? 마징카이저와 진겟타? ^^
3. 직감적으로 『슈로대』
[캐릭터 게임]
이걸 부정할 수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4. 좋아하는 『슈로대』
캐릭터 게임이니만큼 좋아하는 캐릭터가 나오는 타이틀이
끌릴 수 밖에 없는 법이죠. 그런 이유로 G건담이나 Big-O같은
좋아하는 작품이 참전한 판권작 슈로대도 좋아하긴 하지만
그래도 굳이 타이틀 하나만을 꼽으라면...
[슈퍼로봇대전 OGs -PS2- 시리즈 일체(외전 포함)]
카티나 타라스크(음성~~~~~~~!!!!), 폴커 & 얄다바오트, 리슈 토고 & 그룬 영식,
기신난무 & 러싱 댄디 & 심판하는 자 심판받는 자 & 붉은 수라신(BGM) 등등.....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요소들의 총 집합체라서 싫어할래야 싫어할 수 없는 조합.
5. 이런 『슈로대』는 싫어!!
뭐랄까..... 일단 인터미션에서 시간을 많이 들이는 편이라서리....
초기 소대시스템을 채택하고 있는 [슈퍼로봇대전 2차 알파와 3차 알파]는 쥐약.
파츠 갈아끼우기나 장착무기 배치 같은 것만으로도 쓰러지는데 유닛 하나
잘못 넣었다고 소대 전체가 기어다니질 않나, 분기 하나 갈렸다 들어오면
파츠고 소대원이고 다 다시 배치해야 하는 것이 정말 싫었음. Z도 소대 시스템이지만
그나마 인터미션 작업이 쾌적해진데다가 [Big-O] 의 참전도 있기 때문에
세이프....
(요약하면 [좋아하는 작품의 참전도 없는데 인터미션까지 복잡하면 GG]?)
보통 바톤 작성은 간결하게 끝나던데 이상하게 길어졌다....
역시 센스가 없어, 센스가....
바톤을 이어받아주길 바라는 사람들은....
Prof.Jang : 『안경녀』
하마지엄마 님 : 『포켓몬』
loke : 나와 마찬가지로『슈로대』
이렇게 보내봐야겠다.... 아, 반응이 없으면 어쩌지? ;;
* 히엘님께 『무쿠로님』으로 받아왔습니다^//^ 넘겨주셔서 감사해요!
* 아카유키님께 『승리의 무쿠츠나』로 받아왔습니당..U///U..무, 무쿠츠나!
* 톳씨님께 「히바히바」로 받아왔습니다 ' ㅅ' 힙힙이라니 ; ㅅ;!!
* 히나레치한테 「이리에 쇼이치」로 받아왔습니다! ㅋㅋㅋㅋㅋ 쇼쨩 최모토 어쩔]
* 쇼이치한테 [픽쳐보컬즈]로 받아왔습니다~ㅅ~ 우워어어워<<
* 구미호님께 [란지에(정확하게는 스스로 아무거나)]로 받아왔습니다!
* 로아동생에게[강철의 연금술사-에드워드 엘릭]으로 받아왔습니다!!!!!
* 흑월친동생..한테『캐숑선배』로 받아왔습니다(....)뭐야 임마는?..
* 적묘에게 리버씨로 받아왔습니다-♥ 리버웬햄씨는 저의 영원한 낭군님-♡ 덧붙여 적묘땡스!
* 유현님에게 『역전재판』으로 받아왔습니다. 아... 절 적어 주셨으니 해야겠죠?
* 쿠마리님께 『블로그』로 받았습니다~~간만의 바톤이네요
* 루벨릭님께 『예쁜 눈 그리는 법』으로 받아왔습니다^0^
* 애이불비님과 아이엔님께 『나루미츠』와 『원고』로 받아왔습니다.
* 어니언님께 『고도』로 받았지요ㅜㅜ// 즐겁게 작성했어요, 감사합니다!
* 곰비님께 『역전재판』으로 받아왔습니다. 오랜만의 문답이네요^^
* 가와님께 『정글고』와 『305호』, 두 개로 받아왔습니다. 황송하군요. -//-
* 카몬님께 『모리카와 토시유키』혹은『건담 더블오』로 받아왔습니다. 감사합니다^0^
* 세나케인님에게서『란지에 로젠크란츠』로 받아왔습니당. 움메?
* 제이님께 『코스어』로 받아왔습니다
* 은령님께『너구리,사진』으로 받아왔습니다.
* 마타오님께『코스어』로 받아왔습니다.
* 류님께 『란지에』로 받아왔습니다! 란지에★라니 땡큐땡큐'▽'//
* 란란루 별명없음님께 『타블렛,그림』으로 받아왔습니다. 별명님 사랑해♡
* 하늘양에게 『시아』로 받아왔습니다. 할거 없었구나, 하늘양 ㅠ..
* 시아에게 『코스』로 받아왔어요. 뭐야 ㅋㅋㅋ 나 하면 코스가 생각나는거야 ?! ㅋㅋ
* 엘데누나한테 『소녀시대』로 받아왔는데... 역시 나 하면 소시임? ㅋㅋㅋㅋ
* 하흑천한테 『리본』으로 받아왔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역시난리본인가
* 키베리 언니한테서 『곰』 으로 받아왔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 유하한테서 『태민』으로 받아왔는데 유하넌 천재야
* 렌한테 『가히리』로 받아왓슴다 ㅋㅋㅋ 가히리 좋구먼~
* 츠루씨께 『무크히바~』로 받아왔습니다!!!! 무크히바 하악하악 v///v
* 이즈님께 『고쿠데라』로 받아왔습니다!ㅠㅠ고...고쿠...데데데데라/두근두근ㅎㅎ
* 미유키한테 『케이온』으로 받아왔습니다! 흐음..
* 타고오빠가 『합기도』로 넘겨줬는데 뭔가 이상해요 ㅋㅋㅋㅋㅋ
* 나애가 『수능』으로 넘겨줬.................야!!!
* 문라이트,오니힌퐈야,멍멍콩이 『코스프레,퐈야,여장』으로 줬네여 슈ㅣ발 왜 세명이야
* 온새미로 님이 『메이드복』으로 줬슴 - 이건 뭔드립이야;;; ㅋㅋㅋ
* 뉴폰 님이 『동프캐릭터』로 주셨네요.
* 유월언니가 『알바』로 줬뜸... - 앍!!!!!!!!!!!!!!!!!!!!!!!!!!!!!!!!
* 미야 마망께서 『경단토끼』 로 주셨어요우 > 3<)
* ♬십육분음표 벚꽃님께서 『영화』로 주셨는데 어째서!? :D
* 도리님께서 『고양이』로 주셨....습니다만 역시 그런가요 =ㅁ=;;
* 페리님께서 『피규어』로 주셨습니다;; 이제 이글루에 오덕관련포스팅은 자제하려고했는데....
* 물빛고양이님께서 『데이트』로 주셨습니다. 흑흑 느닷없이 포스팅하네요(..
* 홍여랑 님, 『날씨』, 좀 더 알고 싶은 마음과 함께 바톤을 받았습니다=D
* 소년 아 님, 『동화』, 의외지만 열심히~!!!
* 슈타인호프님, 『소녀시대』, 이거 이렇게 하는 거 맞음?
* 정호찬님,『이효리』로 주셨습니다, 덜덜덜...
* 대한민국친위대님,『KARA』 로 주셨습니다. & 海凡申九님,『부산』으로 주셨습니다.
* Starseeker 님께서 『슈로대(자체보완)』로 주셨습니다.
아아, 가슴속에서 감동의 파도가 휘몰아치는군요.
아마 [해운대]에 몰아닥쳤다는 CG쓰나미의 4.2 배 정도는
강렬할 거라 생각되지만 그거야 별로 중요한 것은 아니죠.
우선 이 감격스러운 [첫 바톤]을 주신 [Starseeker 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시작해보도록 하지요.... 그런데
[슈로]라는 것은 [슈로대(슈퍼로봇대전)]을 말하는 것이겠지요?
연예인 같은 거라면 큰일인데...;;
1. 최근에 생각하는 『슈로대』
[한계점에 도달]한 것이 아닐까.... 아니, 시스템 상으로는 얼마든지
개량의 여지가 있는 것이... Wii로 출시된다는 Neo만 해도 기존의
전투 방식에서 진일보된 변화를 주고 있는 것을 볼 수 있기 때문에
호불호를 떠나서 시스템의 발전 면에서는 별다른 걱정은 없다.
정작 문제는 [인재풀의 감소].... 라고 하면 좀 표현이 어색한가?
어쨌든 최근 물건너 애니매이니션의 추세가 [속칭 모에물]에 집중되어
있는 탓에 쓸만한 [슈퍼로봇] 계통 애니메이션이 줄어들고 있다.
그나마 가이낙스 정도나 되니까 그렌라간을 뽑아내준 것일텐데...
그래도 최근에 이마가와 감독께서 [진 마징가]같은 것을 뽑아내주는 것을
보면 아주 희망이 없는 것은 아닌 것 같다.... 아니, 그러길 간절히 바라는 중.;;
2. 이런 『슈로대』엔 감동!!
[감동]이라.... 사실 슈로대 타이틀 자체에 감동을 느낀다고 하면
대략 3가지 유형이 있을텐데....
1. 오오, 연출, 오오~!!
2. 다양한 작품의 절묘한 크로스오버, 스토리가 대박이다!!
3. 슴가!! 슴가!! 모핑!! 모핑!! (....)
음, 이 포스팅을 쓰고 있는 나는... 예전에는 1번에 가깝다고 생각해왔지만
현재는 [2번]에 해당된다고 생각한다. 음, 그런 이유로 가장 감동했던
이벤트나 타이틀을 떠올려보자면.... 1번에서 2번으로 전향하게 만든
결정적인 이벤트가 있긴 하다. 그것은 바로...
[슈로대 MX에서 아스카를 구하기 위해 달려온 마그나이트 텐]
이벤트가 되겠다. 에바 극장판에서 꽤나 험한 꼴을 당하는 것을 보고
많이 안타까웠었는데(뭘 숨기랴, 난 아야나미보다는 [아스카 파]다.)
정말 절묘한 시점에 구하러 와줬다. 사실 이건 슈퍼로봇대전 알파-PS-에서
이미 써먹은 이벤트지만 롬 형님과 드라구나 3총사 덕분에 이쪽에 좀더
점수를 주고 있기는 한데.... 섭섭해하진 않겠지? 마징카이저와 진겟타? ^^
3. 직감적으로 『슈로대』
[캐릭터 게임]
이걸 부정할 수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4. 좋아하는 『슈로대』
캐릭터 게임이니만큼 좋아하는 캐릭터가 나오는 타이틀이
끌릴 수 밖에 없는 법이죠. 그런 이유로 G건담이나 Big-O같은
좋아하는 작품이 참전한 판권작 슈로대도 좋아하긴 하지만
그래도 굳이 타이틀 하나만을 꼽으라면...
[슈퍼로봇대전 OGs -PS2- 시리즈 일체(외전 포함)]
카티나 타라스크(음성~~~~~~~!!!!), 폴커 & 얄다바오트, 리슈 토고 & 그룬 영식,
기신난무 & 러싱 댄디 & 심판하는 자 심판받는 자 & 붉은 수라신(BGM) 등등.....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요소들의 총 집합체라서 싫어할래야 싫어할 수 없는 조합.
5. 이런 『슈로대』는 싫어!!
뭐랄까..... 일단 인터미션에서 시간을 많이 들이는 편이라서리....
초기 소대시스템을 채택하고 있는 [슈퍼로봇대전 2차 알파와 3차 알파]는 쥐약.
파츠 갈아끼우기나 장착무기 배치 같은 것만으로도 쓰러지는데 유닛 하나
잘못 넣었다고 소대 전체가 기어다니질 않나, 분기 하나 갈렸다 들어오면
파츠고 소대원이고 다 다시 배치해야 하는 것이 정말 싫었음. Z도 소대 시스템이지만
그나마 인터미션 작업이 쾌적해진데다가 [Big-O] 의 참전도 있기 때문에
세이프....
(요약하면 [좋아하는 작품의 참전도 없는데 인터미션까지 복잡하면 GG]?)
보통 바톤 작성은 간결하게 끝나던데 이상하게 길어졌다....
역시 센스가 없어, 센스가....
바톤을 이어받아주길 바라는 사람들은....
Prof.Jang : 『안경녀』
하마지엄마 님 : 『포켓몬』
loke : 나와 마찬가지로『슈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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