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6월 25일
[시간이 없다는 사람]이 [키배]는 열심이다.
무예를 연마하신다는 분의 블로그에는 여전히 불을 뿜는 포스팅이 나오고 있다.
당연한 이야기지만 화제의 [그 논쟁]과는 억만년은 멀어진 [나를 비판하는 이들의 어리석음]을
설파하고자 하는 내용으로만 2연속 작성 중이다. 그 와중에 [학위] 뭐시기 하는 이야기 까지
갔다니 확실히 산을 넘어 머나먼 우주 끝까지 쾌속 전진 중이시라고 봐야겠지.....
신기한 일이다. 자신의 주장에 대해 추가 설명 혹은 근거 제시를 요구하면 시간도 없고
돈도 없고 하고 싶은 마음도 없다는 분이 자신을 비판하는 이에게 반격을 가하기 위해서는
아낌없이 자판 두드리기에 여념이 없으시니 말이다.... 본인 말마따나 논쟁이 아니라
[키배가 하고 싶어서] 포스팅을 한 것이겠지. 쯧쯧....
아, 그리고 한 가지 더. XXX 님(논란의 소지를 피하기 위해 비공개 처리)이라는 분이
쓴 비판(비난...일 수도 있긴 하다.;;)적인 내용의 포스팅에 대해 반박하면서 마지막에
내리는 결론이라는 게 참 웃긴데....
[sonnet, udis] >>>>(넘사벽)>>>> [XXX 님, 기타 찌질이]
라는 문구를 은근슬쩍 집어넣던데...... 사람이라면 입이 삐뚤어졌어도 말은 똑바로 해야 하는 법이다.
[sonnet] >>>>>>>>>>(넘사벽)>>>>>>>>>>>>>>>[udis]
이게 적절한 결론이라고 보는데? 다른 건 몰라도 최소한 자신의 포스팅에
의견을 남겨주는 [방문객에 대한 매너]를 놓고 본다면 동급으로 분류하는 것
자체가 [무례한 일]이라고 생각하는데 정작 당사자는 그런 인식을 못하는 모양이다. 후....
# by | 2009/06/25 09:46 | 큰일날 소리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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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희한한 [자가 추앙법]을 시전하는 분들이
많은 곳이라면 별로 가고 싶진 않군요.;;
재밌는 곳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번 크게 터질 것 같은 사람이지. 왜 그런 거 있잖아.
이거야 원....